환자목숨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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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하늘가고,몇년이 흘렀어요.
위세척만 해줬어도 살수있었을거라고.
119타고 급하게 갔는데 거기에선 링거 두개맞고 집에가라하더라구요.
콜택시 불러서 집에왔는데 바로 사망.
전 저같이 힘든 보호자들이 없으면합니다.
살릴수 있었는데 어찌 링거 두개로 해결하려하셨나요.
그 충격으로 제가 아파요.
사람이 싫고,걷기가 싫고,아무도 만나기싫은 병에 걸렸고.대학병원 안정제를 지금도 먹습니다.환자들에게 소홀이 안해주셨음해요.
남은 가족들을 생각해서
위세척만 해줬어도 살수있었을거라고.
119타고 급하게 갔는데 거기에선 링거 두개맞고 집에가라하더라구요.
콜택시 불러서 집에왔는데 바로 사망.
전 저같이 힘든 보호자들이 없으면합니다.
살릴수 있었는데 어찌 링거 두개로 해결하려하셨나요.
그 충격으로 제가 아파요.
사람이 싫고,걷기가 싫고,아무도 만나기싫은 병에 걸렸고.대학병원 안정제를 지금도 먹습니다.환자들에게 소홀이 안해주셨음해요.
남은 가족들을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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