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창구 불친절 없어져야 할 강진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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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팔 년 8월30일 목요일 오후 네시경 접수창구는 직원두사람 외에 아무도 없고 무척 한가로웟는데 팔순 중반이 넘는 어르신을 모시고 진료받기위해 남자 직원에게 환자의 함자를대면서 접수요청을 했는데 바로 접수증 뽑으세요ᆢ *예* 뽑아서 환자 이름을 대면서 접수를 얘기했는데 주민등록증 이나 진료카드를 내놓으라는 얘기다 노인네가 아무것도 안가져왔다 하면서 그냥이름을대면서 접수를요구 했다 ᆢ어제밤에 응급실에서 진료받은 환자라고 말했으나 그렇게해서 모른다 해서 * 여기서부터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름*ᆢ 어르신 한테 주민번호를 간신히 물었으나 주민번호가 정확하지 않아서 어찌어치 하다 어머니께서 아버지 장애자 카드를 가지고계셔서 진료를 받을수 있게 된는데ᆢ이렇게 올린이유는?
첫째 한가하고 아무대기 환자도 없는데 대기번호표를 뽑아오라는 작태
둘째 어제밤 일곱시경 응급실에서는 이름만 대니 당신들이 먼저 ??동네00년생이 맛냐고 해서 진료를 받았는데 그걸 찾기 실어서 주민등록증이나 진료카드를 요구하고 있고 이또한 옛날에는 진료카드를 진료실에서 찾아다 하는세상이였는데 환자를 위한답시고 하고 자기네 직원들 편하게 하기위해 전자접수를 하게해놓고 이런 직원들이 환자를 상대로 갑질행각을 하고있어 이직원 뿐만이 아니라 이병원역시 같이없어져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됨ᆢ 어제성질대로라면 접수창구를 폭파시켜버리고 싶었음
첫째 한가하고 아무대기 환자도 없는데 대기번호표를 뽑아오라는 작태
둘째 어제밤 일곱시경 응급실에서는 이름만 대니 당신들이 먼저 ??동네00년생이 맛냐고 해서 진료를 받았는데 그걸 찾기 실어서 주민등록증이나 진료카드를 요구하고 있고 이또한 옛날에는 진료카드를 진료실에서 찾아다 하는세상이였는데 환자를 위한답시고 하고 자기네 직원들 편하게 하기위해 전자접수를 하게해놓고 이런 직원들이 환자를 상대로 갑질행각을 하고있어 이직원 뿐만이 아니라 이병원역시 같이없어져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됨ᆢ 어제성질대로라면 접수창구를 폭파시켜버리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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