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섯님의 답글
본문
먼저 고인과 유족님들께 유감과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민원인께서 제기한 내용 확인 및 절차진행 등으로 답변이 다소 늦어진데 대하여 양해를 구합니다.
민원인께서 주시는 글과 유선통화 내용에 따라 진료기록, 근무자의 진술결과 2017. 5. 05일 20:21경 119구급차에 의해 응급실 내원하셨고 환자 및 보호자(권**)께서 내원 한 두시간 전쯤 농약 2모금 정도 모르고 먹었으나 응급진료중 괜찮타고 자퇴서 작성하시고 귀가하셨음을 확인했습니다.
진료사항(진료의사 : 응급의학과 전문의 김**)
1. 위세척만 했어도 살수있었다!
음독 후 2시간이상 지난 상황으로 판단 되나 위에 잔량 있을거라는 진단하에 위세척 실시하려 헀으나 강력하게 거부하셨고, 환자분과 보호자께서는 소량(2모금 정도) 먹었으나 바로 손가락을 넣어 토해냈으니 괜찮다며 계속 거부하셨음.
2. 링거 2개 맞고 집에가라함!
대증치료하면서 경과관찰 증 환자 위중해질 수 있어 중환자실에서 진료받아야하나 시설부족 관계로 상급병원 전원 권유하였으나 계속 거부하셨고, 괜찮타며 링거 스스로빼고 강력히 귀가 원하시어 자퇴서 작성하시고 귀가하심.
응급환자를 위해서 진료에 최선을 다하였으나, 결과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토록 더욱더 응급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과 유족님들께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라남도강진의료원총무과장
아울러, 민원인께서 제기한 내용 확인 및 절차진행 등으로 답변이 다소 늦어진데 대하여 양해를 구합니다.
민원인께서 주시는 글과 유선통화 내용에 따라 진료기록, 근무자의 진술결과 2017. 5. 05일 20:21경 119구급차에 의해 응급실 내원하셨고 환자 및 보호자(권**)께서 내원 한 두시간 전쯤 농약 2모금 정도 모르고 먹었으나 응급진료중 괜찮타고 자퇴서 작성하시고 귀가하셨음을 확인했습니다.
진료사항(진료의사 : 응급의학과 전문의 김**)
1. 위세척만 했어도 살수있었다!
음독 후 2시간이상 지난 상황으로 판단 되나 위에 잔량 있을거라는 진단하에 위세척 실시하려 헀으나 강력하게 거부하셨고, 환자분과 보호자께서는 소량(2모금 정도) 먹었으나 바로 손가락을 넣어 토해냈으니 괜찮다며 계속 거부하셨음.
2. 링거 2개 맞고 집에가라함!
대증치료하면서 경과관찰 증 환자 위중해질 수 있어 중환자실에서 진료받아야하나 시설부족 관계로 상급병원 전원 권유하였으나 계속 거부하셨고, 괜찮타며 링거 스스로빼고 강력히 귀가 원하시어 자퇴서 작성하시고 귀가하심.
응급환자를 위해서 진료에 최선을 다하였으나, 결과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토록 더욱더 응급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과 유족님들께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라남도강진의료원총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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