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김지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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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어머니가 병원을 다녀와서 김지나 간호사님 칭찬을 엄청 하셨습니다.
조직검사하는데 데리고 가고 끝나고 나서는 데리러 와주시는 게 너무 안심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녀들이 멀리 살아 돌보는 게 힘들어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김지나 간호사님이 계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적게 일하시고 부자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직검사하는데 데리고 가고 끝나고 나서는 데리러 와주시는 게 너무 안심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녀들이 멀리 살아 돌보는 게 힘들어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김지나 간호사님이 계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적게 일하시고 부자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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