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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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행숙입니다.
강진의료원 정기호 원장님! 의료건강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직원 여러분 특히 제가 건강상 이유로 자주 찾는 곳, 정형외과와 물리치료실에서 근무하는 조해심,이화영,정승환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늘 상냥하고 친절함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명을 받는답니다.
내 부모님, 내 자녀, 사랑하는 사람을 돌봐드리듯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들이 치료를 받을 때면 편안하답니다.
불편했던 몸이 병원 문을 나설 때면 좋아져서 감사한 마음과 건강한 하루가 된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를 쓰게 된 동기는 강진의료원 정형외과 나종인 과장님은 언제나 친절하게 진료해 주셔서 정말 훌륭한 의사선생님인 것 같아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강진의료원은 언제 찾아가도 따뜻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봄날에 / 송행숙
딸이 중1 때 만났던 의사 선생님
지금도 파릇파릇 청년 같네
딸은 스무 살이 넘었는데
환자들 잘 돌봐드리니
진료실 1과 2과가 태어나고
예전처럼 대기 환자가 많아
어깨에 염증이 있네요. 많이 아팠겠군요.
주사를 놓으며 아플 거라고
엄마가 아기에게 말하듯 따스한 목소리
눈물의 뼈까지 다 훤히 비춰보이는
봄날 같다
병원문 나서며
하늘을 쳐다본다
울 엄마 모습이 구름 속에서
동그라미로 그려진 날
강진의료원 정기호 원장님! 의료건강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직원 여러분 특히 제가 건강상 이유로 자주 찾는 곳, 정형외과와 물리치료실에서 근무하는 조해심,이화영,정승환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늘 상냥하고 친절함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명을 받는답니다.
내 부모님, 내 자녀, 사랑하는 사람을 돌봐드리듯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들이 치료를 받을 때면 편안하답니다.
불편했던 몸이 병원 문을 나설 때면 좋아져서 감사한 마음과 건강한 하루가 된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를 쓰게 된 동기는 강진의료원 정형외과 나종인 과장님은 언제나 친절하게 진료해 주셔서 정말 훌륭한 의사선생님인 것 같아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강진의료원은 언제 찾아가도 따뜻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봄날에 / 송행숙
딸이 중1 때 만났던 의사 선생님
지금도 파릇파릇 청년 같네
딸은 스무 살이 넘었는데
환자들 잘 돌봐드리니
진료실 1과 2과가 태어나고
예전처럼 대기 환자가 많아
어깨에 염증이 있네요. 많이 아팠겠군요.
주사를 놓으며 아플 거라고
엄마가 아기에게 말하듯 따스한 목소리
눈물의 뼈까지 다 훤히 비춰보이는
봄날 같다
병원문 나서며
하늘을 쳐다본다
울 엄마 모습이 구름 속에서
동그라미로 그려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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